엄마가 캄보디아 갔다가
사기 당했는데
내가 -_ - 한달간의 각고의 노력끝에
돈을 환불 받았고
(오늘의 교훈: 싼 여행 패키지는 가지말쟈)
내가 그 돈을 달라고 땡깡 부리던 와중에
엄마가 죽전 신세* 백화점에 들렀다
주말이라 사람이 정신없이 많은 데다가
내 나이또래 여자애들이 매장에 와글와글 하고
옆에는 남친-_-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사주는 모습을 목격한
모친께서
잠시 정신줄을 놓으시고
질러주셨다 잇힝
그러나...
ㅠㅠ
어쩜 이리 가짜 같은지
거기다가 때는 킹왕짱 잘타
벌써 시꺼매
그리고 들고 서울 갔더니
지하철 역 한칸에만 같은 가방 셋 -_-
가방이 심심해서 주렁 주렁 좀 달아줘야 겠는데
가방보다 더 비싸 췟
그래서
명동에서
주렁 주렁 달았다
내가 들면 시장 바구니 포스가 작렬한다
아 돈아까워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댓글을 달아 주세요
비밀댓글 입니다
2008/05/06 01:23아!! 맞다 ㅋㅋ 그거 생각한게 있었는데!! 내일 전화 할께유~
2008/05/06 01:25